내가 원하는 그 시간이 되기 전까지, 불행해야 하나요?

당신은 선택할 수 있어요. 그 시간이 오지 않더라도, 지금을 하나님과 누리며 예배할 것인지. 불평으로 불행할 것인지.

1. 남과 비교하느라, 지금 주신 것들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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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마음이 확정되었습니다. 주님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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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님 뜻대로 되길 계속 기도! 결코 실망하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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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 좋아하세요?
저는 엄청 좋아해효!! ㅋㅋㅋ


한창 때는 개장할 때 들어갔다가 폐장할 때 나왔다능+_+ (귀신의 집이나 할로윈은 빼고요. -_- 영혼 보호차 안갑니담)

그런데 놀이동산의 아쉬운 것이, 놀이기구 한번 타려면 꼭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잖아요. 그런데 줄을 설 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언제 타는지만 기다리면서 하염없이 기다렸다가 5분 으악! 타고 내려오는 것.

또 하나는 줄을 서면서 서로 이야기도 하고, 동물 머리띠 한거 기념 사진도 찍고, 서로 얼굴에 스티커 붙이면서 장난도 치고 맛있는 간식도 냠냠 먹고. 게임도 하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고 누리다가 타고 오는것

그래서 놀이동산은 친한사람과 가야
엄청 재미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런데요. 우리의 삶도 그렇지 않나요?
우리가 원하는 것이 있죠. 그래서 노력하고 기다리는데, 원하는 것이 올 때까지 우리가 지루하고 불행해야 하는 것일까요?

안타깝게도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이 그렇게 합니다. "언제까지입니까. 가나안..가나안...언제 도착해. ㅠㅠ 하아...차라리 이집트 노예로 있을 때가 더 좋았어.

아니. 바로 앞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데. 엄청난 하나님을 친밀하게 예배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밤에 불기둥으로 지키시는 하나님 앞에 다들 모여서 "How Great Is Our God! Our God is an awesome God!" (위대하신 우리 하나님, 놀라우신 우리 하나님)이라고 찬양할수 있는 그 엄청 난 시간을... (으아 ㅠㅠ 생각만해도 멋지네요)

진짜 우리를 사랑하시는 엄청난 하나님과 누릴 수 있는 그 시간인데!!! 없는 것만 바라보다보니, 마늘 없다고, 파 없다고, 불평하며 텐트같은 장막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장막 안에 누우니.
자신이 가여워서 눈물이 주르륵 흐릅니다.

'하.... 가나안은 언제 오는 거야. 내가 왜 여기에 있나. 차라리 등짝 후려 맞으면서 마늘 부스러기 주워 먹을 때가 좋았지.'

자신들이 얼마나 엄청난 축복을 받고 있는지 보이지가 않지요. 우리앞에 불기둥 같은 하나님의 임재가 있다면 지금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마늘이 있어도 집어던지고, 손을 높이 들고 하나님 찬양하시지 않겠어요?

감정은 가속도가 점점 붙는다는 다니엘김 선교사님 말씀처럼. 그들의 불평에는 가속도가 붙고 모세를 죽이려고 했지요. 하나님이 매일 돌보시고, 만나로 먹이시는데도 불평하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요?
지옥불에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죄인을, 피로 사신 예수님과 함께 걷고 있는데,나를 예수님께 드릴 때 예수님이 나의 주인님 되셔서 나를 돌봐주시는 주님이 지금 옆에 계시는데, 내가 원하는 소망이 오지 않았다고 불행해야만 할까요?

주님이 지금 내 옆에 계시는데?

다윗은 광야에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새벽이 오지 않았어도, 나는 주를 찬양함으로 새벽을 깨우겠다! 나는 더욱 더욱 소망을 품고 주를 찬양하겠다고 합니다.

바울과 실라도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복음을 전하다 엄청 맞고, 감옥에 내던져졌는데도 그들은 주님을 찬양하기 시작합니다.

상황이 어렵습니까? 감옥같습니까?
안 바뀔 것 같고, 더 어려워질 것 같은 상황에 있습니까?

그러나 우주보다 더 광대하신 주님이 지금 함께 계십니다. 주님을 찬양하기 시작하십시오.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주님을 찬양하기 시작하십시오.

진심으로 주님을 찬양할 때 주님이 가까이 오십니다. 그때, 당신은 알게 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한 그곳이 천국. 이라는 사실을요.

† 말씀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 시편 42:11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 시편 71:14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 사도행전 16: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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